RISK · 위험성 평가
작업 단위로 유해·위험요인을 식별하고, 빈도×강도 매트릭스로 위험성을 일관되게 평가하고, 감소대책이 실제 조치로 이어지는 흐름을 하나의 시트에서 관리합니다.
작업·공정 단위 평가 시트빈도×강도 위험성 매트릭스감소대책 → 조치(Action) 연계평가 이력 데이터 축적
강도 →
5
10
15
20
25
4
8
12
16
20
3
6
9
12
15
2
4
6
8
10
1
2
3
4
5
빈도 →
위험성 12 · 허용 불가→개선 후 4 · 허용 가능
허용 가능조건부 허용허용 불가
평가 시트
위험성평가표는 있는데, 위험은 그대로입니다.
작업 / 유해·위험요인빈도강도위험성감소대책개선 후
지게차 상·하차 작업
보행자 충돌
배합 탱크 내부 세척
밀폐공간 질식
고소 배관 정비
추락
식별부터 감소대책 이행까지, 위험성평가의 전 과정이 기록으로 남습니다.
How it works
01
식별한다
작업·공정 단위로 유해·위험요인을 시트에 등록합니다.
평가 범위에 누락이 사라집니다.
02
평가한다
빈도와 강도를 선택하면 위험성 등급이 매트릭스에서 바로 계산됩니다.
사람이 바뀌어도 기준은 같습니다.
03
낮춘다
허용 불가 위험은 감소대책을 수립하고 Action으로 연계해 이행을 추적합니다.
서류가 아니라 조치로 끝납니다.
일관된 기준
매트릭스 기반 산정으로 평가자 간 편차를 없앱니다.
법정 요구 대응
정기·수시 평가 이력을 한 곳에서 관리해 언제든 제시할 수 있습니다.
조치까지 연결
감소대책이 Action 보드로 이어져 이행이 기록으로 증명됩니다.
쌓이는 위험 데이터
작업별 위험 프로파일이 축적되어 다음 평가가 빨라집니다.
평가에서 발견된 위험은 오픈노크의 다른 프로그램으로 이어집니다.
Action 연계
감소대책을 조치로 등록해 이행과 효과성 검증까지 추적합니다.
BBS 연계
고위험 작업을 행동 관찰 대상으로 연결해 현장 데이터로 위험을 재확인합니다.
감이 아니라 기준으로, 서류가 아니라 조치로.
OK-Risk로 위험성평가를 현장이 실제로 쓰는 도구로 바꿔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