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는 가상의 부적합 한 건이 Open Knock 안에서 흘러간 기록입니다. 스크롤을 내리면 왼쪽 사건 파일의 상태가 실시간으로 갱신됩니다 — 발견에서 종결까지.
OPENED 03.12
B라인 프레스 — 방호덮개 개방 상태 작업
D+0
행동관찰 카드 한 장에서 시작됩니다
오전 순회 중 동료가 올린 카드 — "B라인 프레스, 방호덮개 열린 채 작업." 관찰자가 '조치 필요'를 표시하는 순간, 이 카드는 그대로 부적합 한 건이 되어 Action에 도착합니다. 취합도, 옮겨 적기도 없습니다.
캔버스에서 원인 두 개로 분해합니다
담당자가 부적합을 캔버스에 펼칩니다. "덮개 개폐 센서 고장", 그리고 "단독작업 시 상호 확인 절차 부재" — 하나의 지적이 원인 두 개로 갈라지고, 원인마다 각각의 조치가 달립니다.
사내엔 담당자, 협력사엔 링크 하나
센서 교체는 설비팀에, 절차 보완은 협력사에 맡깁니다. 협력사 담당자는 계정을 만들 필요가 없습니다 — 만료되는 일회용 링크 하나로 조치를 전달받고, 결과까지 그대로 기록됩니다.
60%. 아직 닫히지 않습니다
3주 뒤 효과성 검증. 센서는 교체됐지만 확인 절차는 현장에 정착하지 못했습니다 — 60%, 기준 미달. '완료' 체크였다면 여기서 묻혔을 문제입니다. 같은 부적합 안에서 재조치가 자동으로 이어집니다.
92%. 이제야 CLOSED입니다
절차를 다듬고 재검증 — 92%, 통과. 부적합은 CLOSED로 전환됩니다. 그 사이의 모든 전이 — 배정, 미달, 재조치, 재검증 — 이 발자국으로 남았습니다.
"이 건, 어떻게 처리됐죠?"
심사원의 질문에 기억을 더듬거나 밤새 이력을 재구성할 필요가 없습니다. 부적합 화면 하나를 열면 — 발견, 원인, 조치, 미달과 재조치, 종결까지 — 넉 달의 여정이 그대로 답이 됩니다.
이 여섯 장면 전부가, 부적합 화면 하나에 남아 있습니다.
모은다
취합 수작업이 사라집니다.
닫는다
누가 어디서 손을 놓쳤는지 보입니다.
증명한다
감사 질문에 화면으로 답합니다.
이런 걱정, 하실 수 있어요
Q.“엑셀로 이미 관리하고 있어요.”
엑셀은 '완료'는 적어도 '효과·이력·발견 연결'은 증명하지 못합니다. 감사 앞에서 갈라지는 지점입니다.
Q.“도입이 번거롭지 않을까요?”
새로 입력할 게 적습니다. 이미 쓰는 행동관찰·사고조사의 발견이 자동으로 흘러 들어옵니다.
Q.“현장이 안 쓸 텐데요.”
담당자·기한·알림으로 굴러가고, 협력사는 링크 하나면 끝입니다. 새 도구를 배울 필요가 없습니다.
지적이 진짜로 닫히는 조직으로
이미 쓰는 프로그램의 발견을, 여기서 닫으세요.